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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조사 관련 기관들, 자료 공동활용 머리 맞댄다

송고시간2021-05-1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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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해양 조사 관련 기관들이 자료 공동활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국립해양조사원은 13∼14일 화상으로 진행하는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기획 섹션에 우리나라 해양조사와 관련한 민관연 8개 기관이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각 기관이 생산해서 보유, 관리 중인 자료를 소개하고 공동활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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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조사원
국립해양조사원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국내 해양 조사 관련 기관들이 자료 공동활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국립해양조사원은 13∼14일 화상으로 진행하는 한국해양과학기술협의회 공동학술대회 기획 섹션에 우리나라 해양조사와 관련한 민관연 8개 기관이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각 기관이 생산해서 보유, 관리 중인 자료를 소개하고 공동활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해양조사원은 2009년 해양조사 자료 관리기관으로 지정됐다.

또 2019년 국립수산과학원,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립해양측위정보원, 부산·인천 보건환경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환경공단 등과 해양 조사자료 공동활용 협의체를 구성해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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