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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외국인 노동자 2명 추가 확진…누적 89명

송고시간2021-05-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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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강원 강릉에서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강릉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확진자와 접촉한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자가격리 중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강릉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노동자는 8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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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12일 강원 강릉에서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강릉시가 옛 시외버스터미널에 외국인 노동자 대상 임시 선별 검사소를 열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촬영 이해용]

강릉시가 옛 시외버스터미널에 외국인 노동자 대상 임시 선별 검사소를 열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촬영 이해용]

강릉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확진자와 접촉한 외국인 노동자 2명이 자가격리 중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강릉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외국인 노동자는 89명으로 늘었다.

시는 이날 오후 외국인 노동자를 대상으로 4차 전수 검사를 할 예정이다.

강릉에서는 이날 10대 1명과 60대 1명 등 내국인 2명도 추가로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강릉의 누적 확진자는 382명이다.

dm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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