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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나라 국악경연대회 대상에 김회진씨

송고시간2021-05-1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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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은 제41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에서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연주한 김회진(서울대) 씨를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1회 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대회에는 총 421명이 접수해 323명이 예선을 치렀으며, 종목별로 예선을 통과한 이들이 다시 본선을 치러 대상,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33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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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수상자 김회진 씨
대상 수상자 김회진 씨

[국립국악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동근 기자 = 국립국악원은 제41회 온나라 국악경연대회에서 '서용석류 대금산조'를 연주한 김회진(서울대) 씨를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무총리상인 최우수상은 피리 종목에서 '평조회상 중 상령산'을 연주한 박성빈(서울대) 씨가 받았다.

온나라 국악경연대회는 1981년 장충동 국립극장에서 열린 제1회 국악경연대회를 시작으로, 그동안 국악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대회에는 총 421명이 접수해 323명이 예선을 치렀으며, 종목별로 예선을 통과한 이들이 다시 본선을 치러 대상, 최우수상을 비롯해 총 33명의 수상자가 결정됐다.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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