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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일교차 커…전국 낮 기온 17∼29도

송고시간2021-05-12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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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1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17∼29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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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하게 보이는 서울 도심
뚜렷하게 보이는 서울 도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수요일인 12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7.1도, 인천 17.1도, 수원 15.8도, 춘천 10.6도, 강릉 9.1도, 청주 14.8도, 대전 13.1도, 전주 13.3도, 광주 15.3도, 제주 16.5도, 대구 13.5도, 부산 15.9도, 울산 14.9도, 창원 15.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7∼29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클 것으로 예상된다.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또 오후부터 13일 오전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 해안, 제주도에는 순간풍속 초속 17m 안팎의 강풍이 예보됐다. 그 밖의 내륙에서도 순간풍속 초속 12∼15m의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2m, 서해 앞바다에서 0.5∼2m, 남해 앞바다에서 1∼2.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3m, 서해 0.5∼4m, 남해 1.5∼4m로 예상된다.

서해 남부 남쪽 먼바다와 남해 먼바다, 제주도 해상, 동해 남부 먼바다에는 초속 8∼16m의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

14일까지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13일까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는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

14일까지 남해안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x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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