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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착공…내년 8월 개관

송고시간2021-05-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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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구는 내년 8월 개관을 목표로 생활·문화·체육시설을 아우르는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건립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남동구는 총사업비 365억원을 들여 서창동 680번지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6천602㎡ 규모)짜리 세대통합형 복합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남동구는 전 연령대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공간을 조성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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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통합형 복합시설 조감도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조감도

[인천시 남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내년 8월 개관을 목표로 생활·문화·체육시설을 아우르는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건립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11일 밝혔다.

남동구는 총사업비 365억원을 들여 서창동 680번지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3층(연면적 6천602㎡ 규모)짜리 세대통합형 복합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복합시설에는 국민체육센터와 생활문화센터, 도서관,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이 들어선다.

남동구는 전 연령대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공간을 조성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남동구는 2019년 정부의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선정돼 국비 69억원을 확보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현재 설계 검증에 대한 막바지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5월 말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goodl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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