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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최근 들어 고용·수출 등 호조세

송고시간2021-05-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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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고용과 수출입 등이 최근 들어 호조를 보인다.

11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공개한 최근 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 3월 취업자 수는 259만5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만9천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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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경북지역 고용과 수출입 등이 최근 들어 호조를 보인다.

11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공개한 최근 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 3월 취업자 수는 259만5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만9천명 늘었다.

고용률도 58.9%로 전년 동월보다 1.9% 포인트 상승했다.

3월 수출도 전기·전자, 기계, 수송장비, 화학공업제품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10.4% 증가했다.

무역수지는 23억1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대구가 2.5%로 전월 대비 1% 포인트 상승했고 경북은 2.3%로 1% 포인트 올랐다.

4월 아파트 매매가격은 대구와 경북이 전월 대비 각각 1%, 0.7% 올랐다.

4월 업황 BSI(기업경기실사지수)에서는 제조업이 85로 전월 대비 2포인트 상승했고 비제조업은 61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나타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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