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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체로 흐림…밤부터 강한 바람

송고시간2021-05-11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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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부산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이날 밤부터 12일 오후 사이 초속 7∼13m, 최대 순간 풍속 초속 17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이날 저녁부터 남해동부 먼바다와 동해남부 남쪽 먼바다에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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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륙도
부산 오륙도

[연합뉴스 자료 사진]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11일 부산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오전 6시 기준 14.9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예상된다.

이날 밤부터 12일 오후 사이 초속 7∼13m, 최대 순간 풍속 초속 17m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또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만큼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

이날 저녁부터 남해동부 먼바다와 동해남부 남쪽 먼바다에 매우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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