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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대체로 흐리고 비…5∼10㎜ 예상

송고시간2021-05-1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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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전과 서천·금산 등 충남권 남부에 5∼10㎜의 비가 내리겠고, 충남권 북부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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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아침
비 내리는 아침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11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대전과 서천·금산 등 충남권 남부에 5∼10㎜의 비가 내리겠고, 충남권 북부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아침 기온은 전날(8∼12도)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2∼25도가 되겠다.

12·13일은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오르며 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아침까지 서해상에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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