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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흐리고 오전 곳에 따라 비…낮 최고 18도

송고시간2021-05-11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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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울산은 대체로 흐리면서 건조한 날씨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낮겠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고,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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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심의 흐린 하늘
울산 도심의 흐린 하늘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11일 울산은 대체로 흐리면서 건조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 현재 울산의 기온은 13.6도를 기록했다.

낮 최고기온은 18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낮겠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고,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비가 조금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수요일인 12일도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20도가 예상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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