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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동 前총리 오늘 발인…현충원에 안장

송고시간2021-05-11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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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동 전 국무총리의 발인식이 11일 오전 6시 서울 건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발인식 후 고인의 시신을 실은 운구차는 노제를 위해 경기 포천시 명산리 생가로 향한다.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된 이 전 총리의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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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동 전 총리 별세에 정치권 추모물결 "통합에 족적" (CG)
이한동 전 총리 별세에 정치권 추모물결 "통합에 족적"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이한동 전 국무총리의 발인식이 11일 오전 6시 서울 건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발인식 후 고인의 시신을 실은 운구차는 노제를 위해 경기 포천시 명산리 생가로 향한다.

이어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된 이 전 총리의 유해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다.

고인은 6선 의원, 내무장관 등을 지낸 보수진영의 상징적 인물이다. 이른바 'DJP(김대중·김종필) 연합'으로 출범한 김대중 정부에서는 총리직을 맡기도 했다.

dh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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