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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소식] 달성군·대구교도소 지역경제 활성화 협약

송고시간2021-05-1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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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과 대구교도소는 10일 주민복지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했다.

두 기관은 교도소 시설 개방, 지역 농산물 구매, 지역민 공무직 채용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달천예술창작공간 제1기 입주작가 프리뷰전(잇다, 있다)이 1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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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대구교도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달성군과 대구교도소는 10일 주민복지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했다.

대구교도소는 다음 달 말 달성군 하빈면에 들어선 새 건물로 이전한다.

두 기관은 교도소 시설 개방, 지역 농산물 구매, 지역민 공무직 채용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달성군 관계자는 "교도소가 혐오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입증하는 좋은 사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천예술창작공간
달천예술창작공간

[연합뉴스 자료사진]

달천예술창작공간 입주작가 프리뷰전

(대구=연합뉴스) 달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달천예술창작공간 제1기 입주작가 프리뷰전(잇다, 있다)이 1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달성군청 참꽃갤러리에서 열린다.

달천예술창작공간은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서재초등학교 달천분교를 리모델링해 지난달 문을 열었다.

레지던시 프로그램은 특정 지역에서 일정 기간 머물면서 작품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제1기 입주작가 6명이 '잇다', '있다'를 주제로 다양한 평면·설치·입체 작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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