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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새 지도부와 첫 대면 의총…장관후보 3인 '의견 수렴'

송고시간2021-05-10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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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0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국무총리·장관 후보자 거취 등을 비롯한 현안을 논의한다.

송영길 대표·윤호중 원내대표 투톱 체제 출범 후 처음 개최되는 이번 의총은 화상 연결이 아니라 의원들이 직접 한자리에 모이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의총에서는 야당이 '부적격'으로 판정한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준영 해양수산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3인과 관련한 인사청문 정국 해법이 주요한 의제 중 하나로 다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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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왼쪽부터), 박준영 해양수산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왼쪽부터), 박준영 해양수산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국무총리·장관 후보자 거취 등을 비롯한 현안을 논의한다.

송영길 대표·윤호중 원내대표 투톱 체제 출범 후 처음 개최되는 이번 의총은 화상 연결이 아니라 의원들이 직접 한자리에 모이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의총에서는 야당이 '부적격'으로 판정한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준영 해양수산부,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3인과 관련한 인사청문 정국 해법이 주요한 의제 중 하나로 다뤄질 전망이다.

부동산 대책, 코로나19 방역 및 백신 수급 현황, 자영업자 손실보상 입법, 당 쇄신 방안 등도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등 '검수완박'(검찰 수사권의 완전 박탈)을 목표로 하는 검찰개혁 과제도 거론될 가능성이 있다.

d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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