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유려하고 감각적인 미스터리…tvN '마인' 6.6% 출발

송고시간2021-05-09 09:18

beta

tvN 주말드라마 '마인'이 첫 방송부터 6%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방송한 '마인' 1회 시청률은 6.6%(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tvN 주말극 첫 방송 시청률 6위, 전체 드라마에서는 7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마인
마인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tvN 주말드라마 '마인'이 첫 방송부터 6%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방송한 '마인' 1회 시청률은 6.6%(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이는 tvN 주말극 첫 방송 시청률 6위, 전체 드라마에서는 7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첫 회에서는 서희수(이보영 분)와 정서현(김서형)이 안주한 효원家(가)의 일상을 뒤흔들 낯선 이들이 등장했다. 의문의 죽음을 알린 오프닝과 의미심장한 엔딩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랑하는 은동아', '힘쎈여자 도봉순', '품위있는 그녀', '우리가 만난 기적', '날 녹여주오' 등을 쓴 백미경 작가의 신작인 '마인'은 그의 전작 중 가장 화제성이 컸던 '품위있는 그녀'와 닮은 분위기다. 캐릭터마다 부여한 다양한 서사와 미스터리 양식 등이 그렇다.

여기에 이나정 PD는 섬세한 완급 조절로 몰입감을 더했다.

이보영과 김서형, 연기력과 차분한 카리스마를 모두 지닌 두 여배우의 호흡도 기대를 모으는 부분이다.

한편, KBS 2TV '오케이 광자매'는 20.2%-25.9%, SBS TV '모범택시'는 10.1%-15.4%, JTBC '언더커버'는 4.243%,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2.804%-4.648%, OCN '다크홀'은 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lisa@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