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북한날씨] 대체로 맑음…동해 강풍 주의경보

송고시간2021-05-09 07:49

beta

북한은 9일 대부분 지역이 맑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이날 동해에 10∼15㎧의 남서풍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하며 주의경보를 내리고 "동해에서 센 바람과 높은 물결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북한은 9일 대부분 지역이 맑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평양을 비롯해 신의주, 평성, 사리원, 해주, 원산, 함흥, 남포, 개성시 등이 갤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함경북도 지역은 이날 오전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평양의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새벽 6시 기준 평년보다 3도 낮은 7도를 나타냈고, 낮 최고기온은 21도일 것으로 방송은 전했다.

또 이날 동해에 10∼15㎧의 남서풍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하며 주의경보를 내리고 "동해에서 센 바람과 높은 물결에 의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20, 10

▲ 중강 : 구름 많음, 18, 20

▲ 해주 : 맑음, 21, 10

▲ 개성 : 맑음, 22, 0

▲ 함흥 : 맑음, 23, 0

▲ 청진 : 구름 많음, 17, 20

ykbae@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