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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어르신 환자에 '어버이날' 쾌유 기원 꽃 선물

송고시간2021-05-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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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 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쾌유를 기원했다.

전남대병원은 입원 중인 70세 이상 환자들에게 꽃을 선물했다고 7일 밝혔다.

안영근 병원장은 "가정의 달이자 어버이날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채 병상에서 치료받고 있는 어르신 환자들을 위로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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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환자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는 안영근 병원장
어르신 환자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는 안영근 병원장

[전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전남대학교병원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 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하며 쾌유를 기원했다.

전남대병원은 입원 중인 70세 이상 환자들에게 꽃을 선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병원 간호부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본원 399명, 화순전남대병원 250여명, 빛고을 전남대병원 30명 등 총 679명의 환자에게 꽃을 선물했다.

안영근 병원장, 박창환 진료처장, 주덕 간호부장 등은 이날 본원 1동 9층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방문해 입원 환자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안영근 병원장은 "가정의 달이자 어버이날에 가족과 함께하지 못한 채 병상에서 치료받고 있는 어르신 환자들을 위로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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