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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나바·전자신문ENT, 18일 그린뉴딜 폐자원 에너지화 포럼 개최

송고시간2021-05-07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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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키나바와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8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2회 GWF2021 그린뉴딜 폐자원 에너지화 포럼 및 키나바 프렌즈 1기 시상식'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및 그린에너지 정책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폐자원 에너지화에 대한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기획했다.

양현익 한양대 교수의 '동남아시아 지역의 바이오매스 자원화 동향'과 신득철 한국종합기술 전무의 '국내 폐자원 에너지화 기술 동향'에 대한 주제발표 후 최강일 키나바 대표이사가 '국내외 하수슬러지 연료화 기술 동향'에 대해 설명하며 1부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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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나바·전자신문ENT, 18일 그린뉴딜 폐자원 에너지화 포럼 개최 - 1

▲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키나바와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8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제2회 GWF2021 그린뉴딜 폐자원 에너지화 포럼 및 키나바 프렌즈 1기 시상식'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및 그린에너지 정책동향을 공유하고 국내 폐자원 에너지화에 대한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기획했다.

행사는 1, 2부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환경 에너지 엔지니어링 기업 애드비전의 가레스 맥도날드가 '미국 바이든 정부의 북미지역 그린에너지 동향'을 주요 내용으로 발제한다. 이어 캐나다 델테크사의 프레드 스피놀라가 '북미지역 바이오매스 에너지화 사례'를 주제로 온라인 발표를 한다.

양현익 한양대 교수의 '동남아시아 지역의 바이오매스 자원화 동향'과 신득철 한국종합기술 전무의 '국내 폐자원 에너지화 기술 동향'에 대한 주제발표 후 최강일 키나바 대표이사가 '국내외 하수슬러지 연료화 기술 동향'에 대해 설명하며 1부를 마무리한다.

2부에선 대국민 홍보를 위해 키나바 프렌즈 1기 참가자 50명이 자원순환, 폐목재와 축분 등의 바이오매스 연료화, 폐기물 처리, 친환경 ESG와 관련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개인 및 팀 미션에 대한 결과를 발표한다. 그 이후 시상식이 열린다.

최 대표는 "글로벌 친환경 정책에 따라 폐자원 에너지화는 모든 국민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며 "폐자원 에너지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사전에 신청한 최소 인원만 참석할 수 있다. 유튜브 키나바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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