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황사 내습…서울 '미세먼지 경보' 발령

송고시간2021-05-07 14:30

beta

7일 오후 2시를 기해 서울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다고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서울 지역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525㎍(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미세먼지 경보는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30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황사에 갇혀 버린 도심
황사에 갇혀 버린 도심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서울 지역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7일 오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황사로 뒤덮여 있다.
미세먼지 경보는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30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2021.5.7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7일 오후 2시를 기해 서울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다고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서울 지역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525㎍(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이다. 미세먼지 경보는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300㎍/㎥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될 때 내려진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어린이·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건강한 성인도 되도록 실외활동 시간을 줄이고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쓰는 게 좋다.

서울 미세먼지 경보 발령
서울 미세먼지 경보 발령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서울에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바라본 경복궁 일대가 뿌옇다. 2021.5.7 ondol@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