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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울산 확진자 접촉 1명 감염…변이바이러스 여부 확인

송고시간2021-05-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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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5천210명이라고 7일 밝혔다.

방역 당국은 앞서 울산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확진된 2명을 포함해 변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울산에서는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강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유행해 방역 당국이 부산으로의 전파 가능성에 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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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 (PG)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 (PG)

[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1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5천210명이라고 7일 밝혔다.

신규 확진자 1명은 울산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사례였다.

방역 당국은 앞서 울산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뒤 확진된 2명을 포함해 변이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최근 울산에서는 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강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유행해 방역 당국이 부산으로의 전파 가능성에 긴장하고 있다.

전날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자는 2천602명이었다.

1·2분기 접종 대상자 45만514명 중 22만5천267명이 주사를 맞아 접종률은 50%였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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