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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흘째 한 자릿수 확진…일주일간 하루 평균 9.4명

송고시간2021-05-0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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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7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9천417명으로 전날보다 9명이 늘었다.

대구에서는 이달 1일 12명, 2일 10명, 3일 12명, 4일 10명, 5일 6명, 6일 7명, 7일 9명 등 1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9.4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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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선별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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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7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9천417명으로 전날보다 9명이 늘었다.

주소지별로 북구와 달서구 각각 3명, 동구·수성구·경북 구미 각 1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6명은 감염 경로를 알 수 없어 방역 당국이 의료기관 이용 기록, 휴대전화 위치 정보, 신용카드 사용내역 확인 등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2명은 경남 진주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나머지 1명은 기존 감염경로 불상 확진자를 접촉해 진단검사한 결과 무증상 상태에서 확진됐다.

대구에서는 이달 1일 12명, 2일 10명, 3일 12명, 4일 10명, 5일 6명, 6일 7명, 7일 9명 등 1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가 9.4명으로 나타났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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