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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포멕스 사라모닉 'SR-MV2000', iF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송고시간2021-05-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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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현대포멕스는 오디오 장비 생산업체인 사라모닉의 마이크 SR-MV2000이 iF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오디오기기 부문에서 본상을 받은 사라모닉의 SR-MV2000은 20개국 98명의 전문가가 진행한 심사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며 "SR-MV2000은 고품질의 USB 데스크톱 마이크로, 매트한 블랙의 세련된 컬러감과 레트로한 라인감을 바탕으로 멀티컬러 LED표시 인디케이터 탑재로 인터랙티브한 디자인 요소를 완벽하게 적용시켰다"고 말했다.

유재균 현대포멕스 대표는 "당사가 총판을 담당하는 마샬의 카메라 CV506이 프로덕션허브 어워드에 선정된 데 이어 사라모닉의 SR-MV2000이 iF 디자인 어워드2021의 영예를 얻어 매우 뜻깊다"면서 "화상회의부터 웹세미나, 온라인 공연, 팟캐스트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한 이 제품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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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포멕스 사라모닉 'SR-MV2000', iF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 1

▲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현대포멕스는 오디오 장비 생산업체인 사라모닉의 마이크 SR-MV2000이 iF디자인 어워드 2021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현대포멕스는 2019년 5월부터 사라모닉 제품을 취급해오고 있다.

iF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3대 공모전으로 꼽히는 행사로 1953년부터 9개 부문에서 최고 디자인을 선정해 왔다. 올해는 52개국에서 1만여 점의 제품을 출품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오디오기기 부문에서 본상을 받은 사라모닉의 SR-MV2000은 20개국 98명의 전문가가 진행한 심사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 등에서 호평을 받았다"며 "SR-MV2000은 고품질의 USB 데스크톱 마이크로, 매트한 블랙의 세련된 컬러감과 레트로한 라인감을 바탕으로 멀티컬러 LED표시 인디케이터 탑재로 인터랙티브한 디자인 요소를 완벽하게 적용시켰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360° 회전할 수 있는 스윙마운트와 탈부착 마그네틱 스탠드 등은 미래지향적 디자인 감각에 사용자 편의성까지 극대화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유재균 현대포멕스 대표는 "당사가 총판을 담당하는 마샬의 카메라 CV506이 프로덕션허브 어워드에 선정된 데 이어 사라모닉의 SR-MV2000이 iF 디자인 어워드2021의 영예를 얻어 매우 뜻깊다"면서 "화상회의부터 웹세미나, 온라인 공연, 팟캐스트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가능한 이 제품이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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