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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소식] 미디어파사드 공연, 광주비엔날레 폐막 이후에도 지속

송고시간2021-05-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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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가 비엔날레 전시관 외벽에 설치·공연 중인 미디어파사드를 제13회 광주비엔날레 폐막 이후에도 5월 말까지 이어가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향후에는 문화산업기관과 연계한 미디어파사드 공연을 이어가, 지역의 특화 콘텐츠 보급과 확산을 꾀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오는 9월에 열릴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행사와 연계해 미디어파사드와 비엔날레전시관 주변 야간경관이 광주를 대표하는 시각 미디어 문화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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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 광장 미디어파사드
광주비엔날레 광장 미디어파사드

[광주 북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가 비엔날레 전시관 외벽에 설치·공연 중인 미디어파사드를 제13회 광주비엔날레 폐막 이후에도 5월 말까지 이어가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의 지원으로 제작된 미디어파사드는 '빛의 나무(진시영 작)' 영상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인류의 치유와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작품이다.

북구는 미디어파사드에 5일 '브레드 이발소' 어린이날 영상, 5월 셋째 주 광주시립미술관 작품, 5·18 기념 브이로그 영상 등의 상영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향후에는 문화산업기관과 연계한 미디어파사드 공연을 이어가, 지역의 특화 콘텐츠 보급과 확산을 꾀한다.

문인 북구청장은 "오는 9월에 열릴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행사와 연계해 미디어파사드와 비엔날레전시관 주변 야간경관이 광주를 대표하는 시각 미디어 문화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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