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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오후부터 비 오고 동해안 강풍

송고시간2021-05-04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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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대구·경북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에 강한 바람이 불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저기압 영향으로 오후 3시께부터 대구와 경북 서부 내륙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늦은 오후에 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하겠다.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 울릉도·독도에는 초속 10∼16m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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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4일 대구·경북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에 강한 바람이 불겠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저기압 영향으로 오후 3시께부터 대구와 경북 서부 내륙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늦은 오후에 경북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하겠다.

비는 5일 오전까지 10∼30㎜가량 내리겠다.

경북 동해안과 북동 산지, 울릉도·독도에는 초속 10∼16m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동해상에는 물결이 2∼4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하다.

낮 최고 기온은 20∼24도 분포가 되겠고 대기질은 '좋음' 상태를 나타내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종 시설물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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