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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라중·삼례동초 2024년 이전 개교…교육지원청 등 신축

송고시간2021-05-0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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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은 2024년 개교를 목표로 전주시 에코시티로 전라중학교를 이전하고, 이 부지에는 전주교육지원청사를 이듬해 옮겨 신축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현 삼례동초등학교를 완주군 삼봉지구로 2024년까지 이전해 개교하고, 기존 부지에는 학교스포츠클럽 야구장 및 체육시설을 만들 계획이다.

전북도교육청 관계자는 "2개 학교가 이전하면 학생들 통학 불편이 해소되고 쾌적한 교육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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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전북교육청

[전북교육청 제공]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교육청은 2024년 개교를 목표로 전주시 에코시티로 전라중학교를 이전하고, 이 부지에는 전주교육지원청사를 이듬해 옮겨 신축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또한 현 삼례동초등학교를 완주군 삼봉지구로 2024년까지 이전해 개교하고, 기존 부지에는 학교스포츠클럽 야구장 및 체육시설을 만들 계획이다.

전주시 에코시티 내 3번째 초등학교 신설 계획은 수요 부족 등의 이유로 보류됐다.

도교육청은 학교 이전을 위한 설계비 등을 올해 추경안에 반영할 방침이다.

전북도교육청 관계자는 "2개 학교가 이전하면 학생들 통학 불편이 해소되고 쾌적한 교육여건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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