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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대림1동에 국공립 '라온어린이집' 개원

송고시간2021-05-0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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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3일 대림1동 e편한세상영등포아델포레 아파트 내에 '라온어린이집'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는 2018년 3곳, 2019년 9곳, 2020년 6곳에 이어 올해는 라온어린이집까지 3곳의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채현일 구청장은 "우수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과 함께 어린이집 교직원 처우개선 등 질 높은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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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대림1동 라온어린이집
서울 영등포구 대림1동 라온어린이집

[서울 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3일 대림1동 e편한세상영등포아델포레 아파트 내에 '라온어린이집'을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 시설의 정원은 35명, 연면적은 264㎡다.

영등포구는 2018년 3곳, 2019년 9곳, 2020년 6곳에 이어 올해는 라온어린이집까지 3곳의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의 어린이집 이용 아동 9천387명 중 43%인 4천36명이 국공립어린이집에 다니게 됐다. 2018년 12월 대비 11%포인트 높은 비율이다.

구는 앞으로도 신축 또는 민간시설 국공립 전환이나 장기임차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채현일 구청장은 "우수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과 함께 어린이집 교직원 처우개선 등 질 높은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imhwasop@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