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북 9명 추가 확진…청주 제품홍보관발 연쇄 감염 등

송고시간2021-05-02 10:59

beta

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10시 사이 청주 8명, 충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추가 확진자 2명은 이 홍보관 관련 전수검사 과정에서 감염사실이 확인됐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2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10시 사이 청주 8명, 충주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청주에서는 모 제품 홍보관을 방문한 50대와 그의 가족 1명이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지난 24일부터 증상발현으로 검사받은 다수 확진자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이 홍보관 방문 동선을 찾아냈다.

이날 추가 확진자 2명은 이 홍보관 관련 전수검사 과정에서 감염사실이 확인됐다.

이로써 이 홍보관 관련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청주 확진자 6명은 이전 확진자들의 가족(5명) 또는 직장동료(1명)다.

이 가운데 2명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충주에서는 이전 확진자의 일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던 90대가 구토, 발열 증상으로 검사해 '양성' 판정됐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천653명이다.

jeonch@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