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임시 선별검사소서 90명 확진…수도권 75명-비수도권 15명

송고시간2021-05-02 09:42

beta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90명이다.

수도권에서 75명, 비수도권에서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수도권은 지역발생의 12.8% 차지…어제 하루 2만4천226건 검사

코로나19 검사 전부터 늘어선 줄
코로나19 검사 전부터 늘어선 줄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90명이다.

수도권에서 75명, 비수도권에서 1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41명, 경기 32명, 울산 13명, 대구·인천 각 2명이다.

수도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된 75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585명)의 12.8%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334명과 비교하면 22.5%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나온 확진자는 모두 1만2천199명이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현재 수도권 97곳(서울 26곳, 경기 65곳, 인천 6곳)과 비수도권 23곳 등 총 120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날 하루 2만4천226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su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