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충북 흐리다가 차차 맑아져…낮 최고 18∼20도

송고시간2021-05-02 06:31

beta

일요일인 2일 충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낮 최고기온은 18∼20도의 분포를 보이며 전날보다 6∼8도가량 높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일요일인 2일 충북 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아침까지는 도내 중·남부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비가 오는 곳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워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8.5도, 충주·옥천 7.4도, 진천 7도, 보은 7.3도, 제천·음성 6.7도, 괴산 1.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8∼20도의 분포를 보이며 전날보다 6∼8도가량 높겠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충북 지역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 수준으로 예보했다.

jeonch@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