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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선별검사소서 98명 확진…수도권 86명-비수도권 12명

송고시간2021-05-0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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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98명이다.

수도권에서 86명, 비수도권에서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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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은 지역발생의 22.2% 차지…어제 하루 4만818건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자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98명이다.

수도권에서 86명, 비수도권에서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만 보면 서울 확진자가 45명, 경기는 38명, 인천은 3명이었다.

수도권에서 확진된 86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593명)의 14.5%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387명과 비교하면 22.2%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나온 확진자는 모두 1만2천106명이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현재 수도권 97곳(서울 26곳, 경기 65곳, 인천 6곳)과 비수도권 23곳 등 총 120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날 하루 4만818건의 검사를 했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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