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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5∼20㎜ 비…바람 강하게 불어 쌀쌀

송고시간2021-05-01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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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1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아침에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3∼15도로 평년보다 3∼4도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낮 동안 충남권은 바람이 시속 25∼45㎞로 강하게 불고, 최대 순간 풍속이 시간당 55㎞ 이상에 이르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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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도로
비에 젖은 도로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토요일인 1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아침에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일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안팎이 되겠다.

낮 최고기온은 13∼15도로 평년보다 3∼4도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쌀쌀하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낮 동안 충남권은 바람이 시속 25∼45㎞로 강하게 불고, 최대 순간 풍속이 시간당 55㎞ 이상에 이르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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