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고향의 봄' 이원수 탄생 110주년…110명이 표현한 시그림 전시

송고시간2021-05-01 10:05

beta

경남 창원시 이원수 문학관이 아동문학가 이원수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110명이 그리는 이원수 동심(童心)' 전시회를 1일부터 시작했다.

전국 어린이와 성인 110명이 이원수 선생이 쓴 동시를 각자의 느낌으로 표현한 시그림 작품 110점을 전시한다.

동시 '고향의 봄'으로 유명한 아동문학가 이원수(1911∼1981)는 유년기를 경남 창원시에서 보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창원 이원수 문학관에서 30일까지 전시회

이원수 시그림 작품
이원수 시그림 작품

[이원수 문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 이원수 문학관이 아동문학가 이원수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110명이 그리는 이원수 동심(童心)' 전시회를 1일부터 시작했다.

5월 30일까지 전시회를 연다.

전국 어린이와 성인 110명이 이원수 선생이 쓴 동시를 각자의 느낌으로 표현한 시그림 작품 110점을 전시한다.

이원수 문학관은 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원수 동시 가방'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오는 11일까지 1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동시 '고향의 봄'으로 유명한 아동문학가 이원수(1911∼1981)는 유년기를 경남 창원시에서 보냈다.

이원수 탄생 110주년 기념전 포스터
이원수 탄생 110주년 기념전 포스터

[이원수 문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