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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하다"…전북도, 글로벌 강소기업 6곳 선정

송고시간2021-04-3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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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유망 수출중소기업 6곳을 올해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강소기업 6곳은 ㈜옵토웰(전주), ㈜데크카본(전주), ㈜제이아이테크(군산), ㈜참고을(김제), 농업회사법인 ㈜한우물(김제), ㈜진우에스엠씨(익산)이다.

김용만 전북도 일자리 경제본부장은 "작지만 강한 이들 기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내외 수출 환경이 어려운데도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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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 전경
전북도청 전경

[전북도 제공]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는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유망 수출중소기업 6곳을 올해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강소기업 6곳은 ㈜옵토웰(전주), ㈜데크카본(전주), ㈜제이아이테크(군산), ㈜참고을(김제), 농업회사법인 ㈜한우물(김제), ㈜진우에스엠씨(익산)이다.

탄소, 자동차, 식품, 반도체 산업에 속한 이들 기업은 최근 3년간 연평균 수출 실적이 55.7% 급증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이들 강소기업은 '전북 중소기업 성장 사다리' 육성체계를 통해 성장한 기업이다.

도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들 기업에 4년간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해외 마케팅을 지원(기업당 2억원)하고, 전북도는 기술확보, 품질혁신, 마케팅 등을 지원(기업당 연간 3천만원)할 계획이다.

김용만 전북도 일자리 경제본부장은 "작지만 강한 이들 기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대내외 수출 환경이 어려운데도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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