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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백년가계·소공인 36곳 추가 선정

송고시간2021-05-01 08:11

백년소공인
백년소공인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백년가게 18곳·백년소공인 18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백년가게는 한우물경영, 집중경영 등으로 고유 사업을 장기간 계승하는 소상인과 중소기업을 말한다.

큰나무집 궁중약백숙(대구 달성군), 한결 청국장(경북 영주), 스쿨서점(경북 영주) 등을 선정했다.

한 분야 숙련된 기술로 지속가능한 경영을 하는 백년소공인에는 삼영하이테크(대구 북구), 김천방짜유기공방(경북 김천), 최가손떡(경북 경주) 등을 뽑았다.

대구·경북 백년가게는 102곳, 백년소공인은 48곳으로 늘었다.

백년가게·백년소공인은 사업장 환경 개선, 온라인 판로 지원 등 혜택을 받는다.

대구경북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는 "많은 어려움에도 경험과 노하우로 영업을 지속하는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을 육성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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