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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코로나 대응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

송고시간2021-05-0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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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기술력과 상품성은 뛰어나지만, 오프라인 판매방식에 한계가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총 2억원을 투입해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지원한다.

김현미 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 지원사업은 소비·유통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 하고자 작년 43개소에서 올해 100개소로 확대 추진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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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쇼핑 (PG)
온라인쇼핑 (PG)

[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위해 온라인 쇼핑몰 입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기술력과 상품성은 뛰어나지만, 오프라인 판매방식에 한계가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총 2억원을 투입해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1대 1 상담에서 네이버쇼핑몰, 카카오스토어 등 판매제품 특성에 적합한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하도록 한다.

운영 비결과 맞춤형 마케팅 전략 등도 상담해 안정적인 신규 판로 확보를 도울 계획이다.

키워드 광고, 지역 노출 광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광고 등 온라인 마케팅 비용도 업체당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 사업 신청대상은 자체 개발·제조, 디자인 제품을 보유한 도내 소상공인이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거쳐 100개 업체를 선정한다.

오는 3일부터 경남경제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김현미 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 지원사업은 소비·유통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 하고자 작년 43개소에서 올해 100개소로 확대 추진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개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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