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임시 선별검사소서 121명 확진…수도권 87명·비수도권 34명

송고시간2021-04-30 10:05

beta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21명이다.

수도권에서 87명, 비수도권에서 34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수도권은 지역발생의 22.7% 차지…어제 하루 3만8천314건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하루 수도권과 전국 각지의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21명이다.

수도권에서 87명, 비수도권에서 34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과 경기 각 43명, 울산 18명, 경북 15명, 대구·인천 각 1명이다.

수도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된 87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642명)의 13.6%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384명과 비교하면 22.7%를 차지한다.

이로써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나온 확진자는 모두 1만1천999명이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현재 수도권 97곳(서울 26곳, 경기 65곳, 인천 6곳)과 비수도권 23곳 등 총 120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날 하루 3만8천314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임시 선별검사소 검사 현황
임시 선별검사소 검사 현황

[중앙방역대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pCfXxQ62HrM

yes@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