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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전까지 강한 바람…"밤부터 흐려져"

송고시간2021-04-30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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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30일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전까지 초속 10∼16m, 최대 순간 풍속 초속 21m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이같이 예보하고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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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주의보 (PG)
강풍주의보 (PG)

[김민아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은 30일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전까지 초속 10∼16m, 최대 순간 풍속 초속 21m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이같이 예보하고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부산 앞바다에도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날 아침 기온은 15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22도로 예상했다.

또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내다봤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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