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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대사관, 조선대병원에 인형·레고 등 어린이날 선물

송고시간2021-04-2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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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은 지난 28일 병원 10층 회의실에서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로부터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대사관 측은 덴마크 제약 회사 노보 노디스크와 협업해 '2021 옥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인형 150개와 레고 제품 150개를 기탁했다.

정종훈 병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여러 제약 속에서 치료를 받는 어린이 환우들과 부모님들께 큰 위로가 될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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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주한 댄마크 대사관 어린이날 선물 전달식
조선대병원-주한 댄마크 대사관 어린이날 선물 전달식

[조선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조선대병원은 지난 28일 병원 10층 회의실에서 아이너 옌센 주한 덴마크 대사로부터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대사관 측은 덴마크 제약 회사 노보 노디스크와 협업해 '2021 옥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인형 150개와 레고 제품 150개를 기탁했다.

이 선물은 병원에서 치료 중인 어린이 환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정종훈 병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여러 제약 속에서 치료를 받는 어린이 환우들과 부모님들께 큰 위로가 될 것 같다"고 감사를 전했다.

덴마크 '옥토 프로젝트'는 문어 인형의 다리가 탯줄과 비슷해 미숙아가 안정감을 얻고 건강해진 것을 계기로 자원봉사자들이 신생아 병동에 손뜨개 문어 인형을 보내기 시작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확대됐다.

areu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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