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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FOMC 정례회의 결과 주목하며 소폭 하락

송고시간2021-04-2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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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요국 증시는 27일(현지시간) 일제히 소폭 하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26% 내린 6,944.97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03% 하락한 6,273.76으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은 다음 날 발표 예정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를 주목하며 관망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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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증권거래소 로고
런던 증권거래소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유럽 주요국 증시는 27일(현지시간) 일제히 소폭 하락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26% 내린 6,944.97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03% 하락한 6,273.76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31% 떨어진 15,249.27로,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 역시 0.22% 하락한 4,011.91로 장을 끝냈다.

시장은 다음 날 발표 예정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를 주목하며 관망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연준이 기존 정책 기조를 유지하고 일시적으로 물가가 오르더라도 이를 용인할 것으로 보고 있다.

CNBC 설문조사 결과 전문가들은 연준이 내년 1월에야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2022년 12월에 기준금리를 처음으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kind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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