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남양주 주상복합 화재 피해…이재명 "가능한 조치 검토"

송고시간2021-04-27 18:18

beta

이재명 경기지사는 27일 지난 10일 발생한 남양주시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와 관련해 "가능한 조치사항이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을 것으로 이해한다"며 피해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대책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지난 10일 오후 4시 25분께 다산동 지하 4층, 지상 18층짜리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유독가스와 재가 퍼지면서 4개 동 366가구와 상가 점포 180곳 상당수가 피해를 봤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수원=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이재명 경기지사는 27일 지난 10일 발생한 남양주시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와 관련해 "가능한 조치사항이 있는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 화재 피해자와 만난 이재명 경기지사
남양주 화재 피해자와 만난 이재명 경기지사

(수원=연합뉴스) 27일 오후 이재명 경기지사(왼쪽 맨 앞)가 지난 10일 남양주시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와 관련해 피해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2021.4.27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지사는 김용민 국회의원과 함께 이날 오후 화재 피해자 대표 5명을 만나 애로사항을 들었다.

피해자들은 이 지사에게 화재와 관련해 연기 분진으로 인한 건강상 문제, 복구 문제 등을 호소했다.

이에 이 지사는 "여러 가지로 어려운 점이 많을 것으로 이해한다"며 피해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대책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4시 25분께 다산동 지하 4층, 지상 18층짜리 주상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유독가스와 재가 퍼지면서 4개 동 366가구와 상가 점포 180곳 상당수가 피해를 봤다.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2ZUJyVjbkQk

wyshi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