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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최일언 전 투수코치 인스트럭터로 재영입

송고시간2021-04-2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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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지난해까지 2년간 1군 투수진을 운용한 최일언(60) 투수코치를 인스트럭터로 재영입했다.

LG 구단은 올 시즌 인스트럭터로 계약한 최 전 코치가 27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한다고 전했다.

최 전 코치는 류중일 전 감독 체제에서 2019∼2020년 LG 1군 투수 코치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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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군 투수코치 시절 최일언 인스트럭터(왼쪽)
LG 1군 투수코치 시절 최일언 인스트럭터(왼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지난해까지 2년간 1군 투수진을 운용한 최일언(60) 투수코치를 인스트럭터로 재영입했다.

LG 구단은 올 시즌 인스트럭터로 계약한 최 전 코치가 27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한다고 전했다.

최 전 코치는 성장 가능성이 큰 투수들의 조기 전력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최 전 코치는 류중일 전 감독 체제에서 2019∼2020년 LG 1군 투수 코치를 지냈다.

현 류지현 LG 감독 체제에선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 경헌호·김광삼 코치가 1군 투수들을 가르친다.

최일언 전 코치는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야구 국가대표팀 투수 코치도 겸임한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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