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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왕정공원 일원에 숲속 야영장 조성…2023년 개장

송고시간2021-04-2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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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2023년까지 24억원을 들여 산곡동 왕정공원 일원에 2.8㏊ 규모의 '숲속 야영장'을 만든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오는 8월 공사를 시작해 내년 말까지 마친 뒤 2023년 상반기 개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인근의 교룡산 둘레길, 왕정공원 등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시민 휴식처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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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청
남원시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2023년까지 24억원을 들여 산곡동 왕정공원 일원에 2.8㏊ 규모의 '숲속 야영장'을 만든다고 26일 밝혔다.

야영장은 현재 소나무 숲을 활용한 글램핑장, 캠핑 데크 등을 갖추며 데크 산책로와 숲속 쉼터 등도 만든다.

시는 오는 8월 공사를 시작해 내년 말까지 마친 뒤 2023년 상반기 개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인근의 교룡산 둘레길, 왕정공원 등과 어우러지는 새로운 시민 휴식처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doin1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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