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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담검사 권고받은 아산시민 48시간 내 검사받아야

송고시간2021-04-2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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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가 의사나 약사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받은 시민과 거주자는 48시간 안에 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26일 발령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4차 대유행 조짐을 보이며 아산에서도 지속해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내려진 의무 명령"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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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정명령…위반 확진자 벌금 최대 200만원

아산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아산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아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아산시가 의사나 약사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받은 시민과 거주자는 48시간 안에 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도록 하는 행정명령을 26일 발령했다.

이를 이행하지 않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200만원 이하 벌금을 내야 한다.

감염이 확산해 발생하는 모든 방역 비용을 부담해야 할 수도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4차 대유행 조짐을 보이며 아산에서도 지속해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내려진 의무 명령"이라고 설명했다.

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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