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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21∼25도…건조특보 발효 중

송고시간2021-04-24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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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흐리다가 저녁에 차차 맑아지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전날과 비슷한 21∼25도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대전·세종과 충남 아산·당진·예산·공주·천안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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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24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흐리다가 저녁에 차차 맑아지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전날과 비슷한 21∼25도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대전·세종과 충남 아산·당진·예산·공주·천안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는 이날 대전·세종·충남지역 미세먼지 농도를 보통 수준으로 전망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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