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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대한민국 한지대전 대상에 오성만 '빨래판의 미학'

송고시간2021-04-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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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대한민국 한지대전에서 오성만(60·경기 용인)씨의 작품 '빨래판의 미학'이 대상을 받았다.

한지개발원은 '인간의 삶'을 빨래판에 조명하고 한지를 겹겹이 두껍게 붙여 부조로 떠내 표현한 오씨의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상금 1천만원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한지대전에는 전통 분야 작품 27점과 현대 분야 작품 60점, 닥종이 분야 30점 총 117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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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대한민국 한지대전 대상 '빨래판의 미학'
제21회 대한민국 한지대전 대상 '빨래판의 미학'

(원주=연합뉴스) 제21회 대한민국 한지대전에서 오성만(60·경기 용인) 씨의 작품 '빨래판의 미학'이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 2021.4.22 [한지개발원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제21회 대한민국 한지대전에서 오성만(60·경기 용인)씨의 작품 '빨래판의 미학'이 대상을 받았다.

한지개발원은 '인간의 삶'을 빨래판에 조명하고 한지를 겹겹이 두껍게 붙여 부조로 떠내 표현한 오씨의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상금 1천만원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한지대전에는 전통 분야 작품 27점과 현대 분야 작품 60점, 닥종이 분야 30점 총 117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심사에는 한지 작가와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참여해 예술 독창성과 완성도, 기술 기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82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 작품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7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전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방문은 온라인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한지테마파크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kimy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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