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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소식] 코로나19 피해농가에 100만원 선불카드 지급

송고시간2021-04-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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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매출이 감소한 화훼농가,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납품농가 등에 100만원을 쓸 수 있는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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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연합뉴스) 충북 옥천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매출이 감소한 화훼농가,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납품농가 등에 100만원을 쓸 수 있는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이 선불카드는 올해 9월 30일까지 지정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간이 지나면 잔액이 자동 소멸한다.

희망자는 이달 30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해야 한다.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홈페이지(http://농가지원바우처.kr)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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