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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5명 추가 확진…2명은 감염경로 불명

송고시간2021-04-2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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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 2명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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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n차 감염 (PG)
코로나19 n차 감염 (PG)

[김민아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부산 확진자 누계는 4천764명이다.

추가 확진자 2명은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다.

나머지 3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였다.

5명 중 사상구 2명, 강서구 1명, 사하구 1명 등 4명이 서부산 거주자였다.

부산시는 자가격리 중 세차를 하러 무단 외출한 50대 남성과 답답해서 집을 나간 10대 남성을 불시점검에서 적발해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다.

전날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자는 6천117명이었다.

1·2분기 대상자 39만928명 중 12만1천661명이 백신을 맞아 접종률은 31.1%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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