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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영감…대전 오월드에 '뉴턴의 사과나무' 후손 식재

송고시간2021-04-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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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제54회 과학의 날인 21일 오월드 내 플라워랜드에 '뉴턴의 사과나무' 4대손을 심었다.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깨닫는 계기가 된 사과나무로부터 번식한 후손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늘 심은 뉴턴의 사과나무가 미래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게 함은 물론 많은 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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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에 '뉴턴의 사과나무' 후손 식재
대전 오월드에 '뉴턴의 사과나무' 후손 식재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제54회 과학의 날인 21일 오월드 내 플라워랜드에 '뉴턴의 사과나무' 4대손을 심었다.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깨닫는 계기가 된 사과나무로부터 번식한 후손이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1978년 개원 당시 미국 연방표준국을 통해 3대손 사과나무를 들여왔고, 이 나무에서 접목한 4대손 나무를 오월드에 기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오늘 심은 뉴턴의 사과나무가 미래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게 함은 물론 많은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월드에서는 지난 3월 8일 태어난 아기사자 '사이몬'이 시민들에게 첫선을 보이기도 했다.

대전 오월드 아기사자 '사이몬' 첫선
대전 오월드 아기사자 '사이몬' 첫선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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