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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마이스산업 발전 방안 모색…부산서 포럼 개막

송고시간2021-04-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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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이스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동남권 마이스 포럼이 21일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포럼 참석자들은 가덕신공항의 필요성, 메가시티와 지역경제, 마이스를 통한 메가시티 활성화 방안, 동남권 전시컨벤션센터의 코로나19 위기 대응 방안, 비대면 행사 운영 등에 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지환 부산경제진흥원 산업육성지원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동남권 마이스 관련 센터, 기업이 서로 협력해 지역 컨벤션을 육성하고 침체한 마이스산업의 재도약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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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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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이스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동남권 마이스 포럼이 21일 벡스코에서 개막했다.

사흘간 온·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제10회 부산 마이스 페스티벌의 부대행사로,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과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포럼은 '동남권 마이스를 말하다', '비즈톡톡, 컨벤션센터는 지금', '마이스, 그 너머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열린다. 분야별 전문가가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포럼 참석자들은 가덕신공항의 필요성, 메가시티와 지역경제, 마이스를 통한 메가시티 활성화 방안, 동남권 전시컨벤션센터의 코로나19 위기 대응 방안, 비대면 행사 운영 등에 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오지환 부산경제진흥원 산업육성지원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동남권 마이스 관련 센터, 기업이 서로 협력해 지역 컨벤션을 육성하고 침체한 마이스산업의 재도약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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