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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명 추가 확진…부부싸움 후 무단이탈 남성 계도

송고시간2021-04-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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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시는 자가격리 중 부부싸움을 한 뒤 격리장소에서 벗어난 30대 남성을 경찰 통보를 받고 적발해 계도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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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부산 확진자 누계는 4천727명이다.

신규 확진자 2명은 감염 원인이 불분명해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다.

나머지 1명은 충북 청주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방역 당국은 최근 부산에 하루 평균 30명가량 확진자가 발생하자 22일부터 대학·종합병원 등 2·3차 의료기관에서도 무료 코로나 진단검사를 한다.

부산시는 자가격리 중 부부싸움을 한 뒤 격리장소에서 벗어난 30대 남성을 경찰 통보를 받고 적발해 계도 조치했다.

전날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자는 6천121명이었다.

지금까지 1·2분기 접종 대상자 39만399명 중 11만6천36명이 백신을 맞아 접종률은 29.7%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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