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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210명 확진…주말 지나고 다시 늘어

송고시간2021-04-2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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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1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2월 17일부터 대체로 100명대를 유지하다가 이달 7일 244명으로 치솟은 뒤 주말 검사 인원이 감소한 영향이 반영된 경우를 제외하고 200명대를 이어갔다.

19일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떨어졌던 것도 지난 주말 검사자 수가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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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료소
코로나19 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2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10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9일) 140명보다 70명 많고, 일주일 전(13일) 243명보다는 33명 적었다. 하루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19일 148명, 13일 247명이었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2월 17일부터 대체로 100명대를 유지하다가 이달 7일 244명으로 치솟은 뒤 주말 검사 인원이 감소한 영향이 반영된 경우를 제외하고 200명대를 이어갔다.

19일 확진자 수가 100명대로 떨어졌던 것도 지난 주말 검사자 수가 감소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9시 기준 서울 확진자 누계는 3만5천986명이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집계치는 다음 날인 2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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