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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오세훈 "성비위 확인되면 즉각 퇴출"

송고시간2021-04-20 11:15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에게 공식 사과

국무회의 참석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국무회의 참석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kimsdo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김지헌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0일 앞으로 성추행 사건 발생 시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에서 온라인 긴급 브리핑을 열어 고 박원순 전 시장의 성추행 피해자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서울시에서 성희롱·성추행 사례 등이 발생하면 전보 발령 등 '땜질식'으로 대응해 근절되지 않았으며 성비위 확인 시 즉각 퇴출을 의미하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즉시 도입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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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YNhZX3NgAo

limhwasop@yna.co.kr, j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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